유재석, 코로나19 완치 후 '놀면 뭐하니?' 촬영 복귀

인사이트Instagram 'hangout_with_yoo'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국민 MC' 유재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후 '놀면 뭐하니?' 촬영장에 돌아왔다.


지난 25일 MBC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그리고 유재석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드디어 돌아온 재석"이라며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복귀한 유재석을 반겼다.


이어 제작진은 "복귀 후 처음 만나 유난히 반가운 멤버들"이라고 상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오는 1월 1일 '놀면 뭐하니?'가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유재석 복귀에 기쁜 나머지 "기쁘다, 재석 오셨다. 완전체 못 잃는다"라는 글을 제작진은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당일 오전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안테나는 "유재석은 지난 9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다"라며 유재석이 돌파 감염됐음을 전했다.


이후 21일 안테나는 유재석이 재택 치료를 마치고 격리 해제됐음을 공식 발표했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도 유재석이 곧 촬영을 재개한다며 지난 15일 진행 예정이었던 '도토리 페스티벌'이 오는 1월 초에 열릴 계획이라고 알렸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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