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3년만에 재결합 했는데 혼자만 빠진거 아쉬워 '본방사수' 인증한 라이관린

인사이트Mnet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워너원이 해체 3년 만에 무대를 가진 가운데 불참한 라이관린은 TV에서나마 함께 했다.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 ENM스튜디오센터에서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3년 만에 재결합 무대를 펼친 워너원의 등장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함께 한 워너원 무대는 오랜만에 팬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lai_kuanlin'


다만 이날 무대에는 10명의 멤버만 참석했고 라이관린은 오지 못했다.


이날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MAMA'를 시청하고 있는 영상을 올리며 본방 사수를 인증했다.


비록 해외에 있어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서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고 싶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대만 출신의 라이관린은 워너원 해체 이후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lai_kuanlin'


3년 만에 멤버들을 만나는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라이관린도 워너원에 애정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비록 라이관린이 빠졌지만 팬들은 10명의 멤버들이 모인 워너원 무대에 크게 감격했다.


이날 멤버들은 무대 중간 인터뷰 영상을 통해 "많이 보고 싶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너무 꿈만 같다", "드디어 뭉쳤다. 너무 오랜만에 불러보는 이름, 워너원으로 모이게 됐는데, 워너블과 함께 다시 모이는 날이 오게 돼 설렌다" 등 벅찬 소감으로 팬들을 울렸다. 


인사이트Facebook 'WannaOne.official'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