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전담 포토그래퍼' 박명수 촬영 실력 체감되는 일반인 사진 클래스 (영상)

인사이트YouTube '할명수'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개그맨 박명수가 레드벨벳 조이의 인생샷을 대거 건져주며 '신의 손'으로 떠올랐다.


최근 박명수는 청하의 앨범 사진도 직접 찍어주며 수준급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팬들은 박명수가 일반인에게도 레전드 사진을 안겨줬다며 지난해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공개된 10번째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있다.


당시 박명수는 부캐 명중만 콘셉트로 총 세 팀의 일반인 신청자들을 촬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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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등장한 6살 꼬마는 또래보다 키가 작다며 키 커 보이는 사진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서장훈 하나 가겠다. 서장훈"이라며 바닥에 누워 촬영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꼬마의 어머니도 "키 190이다. 너무 잘 찍었다"라며 만족했다.


이어 박명수는 결혼을 앞둔 선생님과 6명의 제자들의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 선물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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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정육점 운영하는 부모의 가게 홍보사진을 부탁받고는 마치 정육계의 장인 느낌처럼 찍어줘 감탄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카메라 앵글만 봐도 그렇게 찍어야 된다는 게 몸에 배어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누리꾼 역시 "괜히 조이 전담 포토그래퍼가 아니다", "진심으로 재능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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