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신' 끝판왕이었던 넷플릭스 '지옥' 김현주 20대 미모 수준

인사이트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에서 새진리회와 이들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집단인 '화살촉'의 행태에 맞서는 민혜진 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현주.


훌륭한 연기력과 함께 꾸밈없는 모습인데도 '지옥'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현주에 대한 관심이 높다.


MZ세대는 잘 모를, 지금만큼이나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던 올해 45살 김현주의 20대 시절이 누리꾼 사이에서 덩달아 회자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05년 방송을 시작한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의 그의 모습은 큰 화제를 모은다.


인사이트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김현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계모와 언니에게 구박을 받으며 자란 은행원 한은영 역을 맡았다.


그는 중학교 동창이자 가짜 백만장자 노릇을 하는 김영훈(고수 분)과 사랑에 빠지는 연기를 했다.


당시 29살이었던 김현주는 흰 피부에 커다란 눈동자와 오뚝한 코로 대표되는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남심을 홀렸다.


그는 웨이브가 들어가 있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뽐냈다.


인사이트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누리꾼은 "저 당시 미모 톱이었다", "줄리아 로버츠 닮았다", "손예진 이전에 김현주였다"라며 큰 환호를 보냈다.


최근 김현주는 '지옥' 연상호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 '정이'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정이'는 기후변화로 더 이상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진 인류가 만든 피난처 쉘터에서 내전이 일어난 22세기를 그린다.


인사이트Instagram 'netfli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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