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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연예계 초비상"

영화 '헌트'와 '보호자'로 돌아올 예정인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인사이트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차기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30일 스타뉴스는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 29일 오후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정우성은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다행히 정우성은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성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는지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정우성은 '제42회 청룡영화상'에 '노마스크'로 등장한 바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연일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연예계 관계자들의 우려가 크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헌트'와 '보호자'로 돌아올 예정이다.


'헌트'는 정우성의 절친인 이정재가 감독을 맡은 영화다. 해당 작품은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보호자'는 정우성이 직접 연출하고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영화다. '보호자'는 자신에게 남은 단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