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뽑는 3.9 대선, 오늘(29일)로 딱 100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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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20대 대통령을 뽑는 3·9 대선이 어느덧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4자 구도 대선이지만 아직까지 압도적 우위를 보이는 후보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속속 공개되고 있는 D-100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중앙일보 의뢰로 실시한 가상 4자대결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38.9% 이재명 민주당 후보 36.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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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2.8%포인트였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6.1%,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6%를 기록했다.


그 외 '기타 후보'는 2.1%, '지지후보 없음·무응답'은 11.3%였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선에선 MZ세대와 여성, 중도층의 영향력이 클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초박빙 승부에서 이들의 결정이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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