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연하' 남친에게 사랑받으려 망사스타킹만 입고 파격 노출 패션 뽐낸 63세 마돈나

인사이트Instagram 'madonna'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세계적 팝스타 마돈나(63)가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며 건재한 클래스를 입증했다.


26일(현지 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파격적인 옷차림으로 침대에서 찍은 여러 장의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전신 망사스타킹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관능적은 포즈를 취했다.


6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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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전히 섹시하면서도 뇌쇄적인 눈빛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일부 이미지에서 상반신을 벗고 등장했고, 가슴에 빨간 하트 이모티콘을 넣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해당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유두) 노출'을 이유로 삭제되기도 했는데 이에 마돈나는 "유두만 빼고 여성의 신체 구석구석까지 보이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놀랍다. 마치 그것이 여성의 해부학적 특징 중 성적인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인 것처럼"이라며 "40년간의 검열과 성차별과 여성혐오에도 제정신을 유지한 것에 감사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35세 연하로 20대 남자친구이자 안무가인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앞서 그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이후 29세 연하 모델 헤수스 루즈를 비롯해 연하의 남성들과 스캔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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