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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이특, 친누나 손 잡고 결혼식장 입장..."동생이 나라서 좋겠다"

이특이 친누나 박인영의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을 올리며 축하를 건넸다.

인사이트Instagram 'xxteukxx'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친누나인 배우 박인영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19일 이특(39)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인영(40)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박인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잘 살아. 신부 입장 때 누나 손잡고 들어가는 동생. 아주 쑥스럽구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누나랑 매형은 좋겠다, 동생이 이특이라서.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일엔 이특은 본격적인 결혼식 시작을 앞두고 박인영의 손을 잡은 상태에서 긴장된 얼굴로 서 있는 사진도 올렸다.


그는 박인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특은 "슈퍼주니어 멤버들. 가족이 많아진 거 같아 든든하고. 희철이(39)가 사회를, 축가에는 예성(38), 은혁(36), 동해(36) 그리고 노사연(65) 누나가 도와주셨어요"라고 알렸다.



박인영을 아껴주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는 그는 "저희 누나를 본적도 없지만 오롯이 저만 보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며 "누나 결혼 축하해 잘 살아. 매형도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결혼한 박인영의 남편은 1살 연하의 스쿠버 다이빙 강사 겸 요식업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인영은 연극 '우연히 행복해지다', '뉴 보잉보잉', '담배가게 아가씨', 영화 '저스트 프렌즈'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