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경제, 11월 24일 '제6회 뉴테크놀로지포럼' 개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트로미디어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메트로신문, 메트로경제를 발행하는 메트로미디어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메타버스·AI 경계를 넘다'라는 주제로 '제6회 뉴테크놀로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타버스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IT는 물론 글로벌 공룡 기업들까지 확산되면서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메타버스는 최근에는 AI 기술로 버추얼 휴먼을 만들어 가상공간에서 활동하게 하는 AI와도 깊숙이 연결돼 있다. AI로 가상인간을 개발해 AI 유튜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거나 AI 아이돌 등으로 활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제6회 뉴테크놀로지 포럼'에서는 이 같이 분야를 넘나드는 메타버스와 AI 전략에 대해 살펴보고, 메타버스와 AI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활동할지 짚어볼 계획이다.


기조강연은 현대원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 원장이 맡는다. 메타버스 산업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지를 이번 포럼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박상용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교수는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과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박외진 아크릴 대표가 '인공지능(AI), 헬스케어를 넘어 웰케어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메타버스와 언어 인공지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이승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팀장은 '메타버스 비긴즈'를 주제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전에 신청한 인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며 메트로신문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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