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생파서 착용해 '구매 문의' 폭증한 목걸이+귀걸이의 놀라운 가격 수준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생일 파티에서 착용한 액세서리의 반전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16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을 앞두고 축하 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는 한소희는 드레스와 함께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액세서리는 한소희의 고급스러운 외모가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그런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소희가 착용한 액세서리가 생활용품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아용 장난감이라는 정보가 퍼져나갔다.


단돈 1천 원에 판매되는 '블링블링 프린세스 목걸이, 귀걸이 세트'가 바로 그것이었다.


실제로 은색 바탕에 붉은색 보석이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두 제품의 디자인은 완벽히 일치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이를 접한 누리꾼은 "당연히 명품인 줄 알았다", "역시 모델이 중요하다", "1천 원이 아니라 1천만 원이라고 해도 믿는다"라며 저가의 장난감도 고가의 명품으로 만들어버리는 한소희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생일이 18일(오늘)인 한소희는 조금 이른 파티를 연 것으로 보인다. 그는 1994년생 올해 나이 28살이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마이 네임'에서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갔다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지우 역으로 열연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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