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대명사'였던 츄, 풀뱅에 레드립 바르고 '섹시' 이미지로 변신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loonatheworld'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달의 소녀 멤버 츄가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4일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츄(23)는 "오빛(팬덤명) 생일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마가 보이지 않게 앞머리를 모두 내린 츄의 모습이 담겼다. 


'풀뱅'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츄는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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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입술을 앞으로 쭉 내미는 표정까지 지으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츄는 도도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고 있다. 그는 시크한 미모를 뽐내며 남성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기도 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진 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미지 완전 다르네, 츄 아닌 줄 알았어", "냉츄도 다른 느낌으로 예쁘다", "풀뱅 잘 어울린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츄는 2017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 몸에 밴 자연스러운 애교로 남심을 흔들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는 현재 MBC '극한데뷔 야생돌', DIA TV 웹예능 '지켜츄'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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