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인데 '호텔' 빌려 친구랑 생일파티한 추사랑 '그사세'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hiho_style'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추사랑이 10번째 생일을 맞았다.


23일 오후 모델 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올렸다.


8억 7천만 원짜리 리차드밀 시계를 차고 다닐 정도로 많은 부를 과시한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답게 추사랑의 생일 파티 현장은 럭셔리 그 자체였다.


야노 시호가 올린 사진 속에는 친구와 고급스러운 호텔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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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벽면에는 'HAPPY B-DAY SARANG'이라는 풍선도 붙여져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추사랑이 선물로 받은 듯한 빨간색 루이뷔통 명품백도 올라와 있어 놀라움을 유발했다.


야노 시호는 "생일 기념으로 요코하마 호텔에. 스태프 여러분의 사랑이 넘치는 최고의 환대에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이들 기억에 남을 생일 감사합니다"라며 함께 축하해준 호텔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10살 생일에 호텔을 빌린 추사랑의 남다른 근황에 많은 이들이 "사랑이처럼 살고 싶다", "그사세다"라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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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에 살던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는 하와이로 이주했다.


이들은 매매가만 약 75억 4000만 원에 달하는 집에 머물면서 럭셔리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사랑은 연간 평균 학비 2만 달러(한화 약 2400만 원)를 내야 하는 하와이 S사립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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