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해 아빠 '리즈 시절' 비주얼 쏙 빼다 박은 이종혁 큰 아들 탁수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txk_1207'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배우 이종혁 첫째 아들 이탁수가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이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끝까지 파이팅"이라는 멘션으로 각오를 다졌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로 심플한 패션을 보인 이탁수는 옆모습이 완전 아빠 이종혁을 쏙 빼다 닮았다. 


아빠의 비주얼을 그대로 이어받아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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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탁수가 입고 있는 옷이 한 대학로 연극 작품 속 의상인 것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더한다.


아직 19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탁수의 훈훈한 비주얼은 미남 배우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탁수는 2014년 이종혁, 동생 준수와 함께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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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종혁처럼 배우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탁수는 지난해 9월 방송된 채널A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 도전자로 참가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아빠 이종혁처럼 이탁수가 멋있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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