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예술중학교 진학해 '한국무용' 수재로 폭풍 성장

인사이트Instagram 'minlovesyou'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딸 민서가 올랐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한수민은 2년 전 '허행초'에서 민서가 소녀 역 아역을 맡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이번에 다시 같은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서는 색동 한복을 입고 무용 동작을 선보이면서 무용수로서 아름다운 면모를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lovesyou'


특히 민서는 큰 눈과 오똑한 코로 남다른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엄마 한수민을 똑닮은 외모를 뽐냈다.


앞서 한수민은 자신의 SNS에 지난해 딸 민서가 예원학교에 한국 무용 전공으로 합격했다고 전한 바 있다.


올해 14살인 민서는 어린 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최우수상, 금상 등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현재 민서는 오는 28일 시작하는 '동무동락' 시리즈 '허행초' 공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은 2008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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