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완성형 콧대' 가져 예쁘다고 난리난 갓난아기의 '4년 후' 근황

인사이트afamily.v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떡잎부터 다른 '완성형 꽃미모'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갓난아기가 있다.


오똑 솟아오른 콧대부터 새까맣고 커다란 눈동자, 짙게 자리잡은 쌍꺼풀, 가지런히 정돈된 머리카락까지.


태어나자마자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주변을 놀라게 했던 갓난아기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afamily'는 태어나자마자 넘사벽 외모를 자랑해 주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갓난아기의 4년 후 근황을 사진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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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살인 제니퍼는 엄마 배 속에서 막 태어난 신생아 시절부터 뽀얀 피부에 'V 라인' 턱,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의료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마 하이 옌(Hai Yen, 39) 역시 직접 낳은 아이지만 떡잎부터 남다른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옌은 "아이 아빠가 미국인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유난히 코가 높았다"며 "타고난 유전자를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


놀랍게도 4년이 지난 현재 제니퍼는 갓난아깅 때보다 훨씬 더 뽀얗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다시 한 번 주변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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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의 귀여운 요조숙녀로 성장한 제니퍼는 어릴 때와 똑닮은 예쁜 외모에 청초한 분위기, 핑크빛 드레스로 현실 속 디즈니 공주와 똑닮은 미모를 뽐낸다.


무엇보다 제니퍼는 카메라 앞에서 모델 못지 않은 과감하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해 엄마, 아빠를 즐겁게 해준다.


정변의 정석을 보여준 제니퍼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은 "타고난 연예인 얼굴이다", "지금처럼만 자라면 진짜 여신될 듯", "너무 예쁘다", "이목구비가 이미 완성형이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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