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노제 "차가워 보이지만 자상하고 귀여운 남자가 이상형"

인사이트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전성기를 맞은 댄서 노제를 향한 인기가 뜨겁다.


노제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팬심을 녹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밝혔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에 나섰다.


한 팬이 이상형이 뭐냐고 묻자 노제는 "차가워 보이지만 자상하고 귀여운"이라고 수줍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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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nozeworld'


노제는 '동그랗고 보드라운 것은 죄가 없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깃발을 들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 사진을 함께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은 "노제 본인을 좋아하네", "보자마자 노제가 떠올랐다", "나는 나와 연애한다 이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오늘부터 난 귀엽다", "노제가 나를 찾는다"라며 과몰입(?)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도도한 고양이상 미모와 뛰어난 춤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noz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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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첫 탈락자가 됐지만, 식품, 화장품,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CF계약을 맺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몸값도 수직 상승했다. 최근 브릿지경제는 노제의 몸값이 무려 70배 이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불과 두 달 전 노제의 광고 출연료는 200만 원 남짓이었으나, 방송 출연 이후에는 최고 1억 5천만 원을 받고 CF 계약을 체결했다는 후문이다.


업계에서는 노제가 CF계약을 통해 10억 원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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