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속 이정재 뽑기 너무 쉬웠다는(?) 누리꾼들이 공개한 '스타벅스 달고나'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은 한국 드라마 최초 미국 넷플릭스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K-콘텐츠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엄청난 파급력과 인기에 힘입어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신스틸러 배우 정호연은 세계적으로 팬들이 급격히 늘어나 팔로워가 공개 일주일도 안 돼 100만 명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본 전 세계 팬들이 각종 후기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tiin'은 제 3화 우산을 쓴 남자 편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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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한국의 서바이벌 블록버스터 '오징어 게임'에 소개된 한국의 전통 어린이 게임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특히 오징어 게임에 나온 여러 게임들 중 '달고나 뽑기' 게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각종 짤을 생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덧붙였다.


실제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징어 게임' 제 3화 우산을 쓴 남자 편에 소개된 '달고나 뽑기'에 열중 하는 배우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당 화에서 이정재는 달고나 뽑기 여러 모양들 중에서도 어려운 '우산'을 뽑았는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는 달고나를 침으로 핥아 녹여서 모양을 살려내며 극적으로 게임에서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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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도 분명 달고나 뽑기 중에서는 어려운 모양이었지만 이를 본 해외 팬들은 "솔직히 우산은 쉬운 편이다. 이 정도는 돼야 진정한 뽑기지"라며 각종 그림을 그려넣은 달고나 사진을 공개했다.


그중에서도 한 누리꾼은 '스타벅스 로고'를 불굴의 의지로 성공해낸 이정재의 모습을 포토샵으로 만들어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거미 모양, 여러가지 도형이 복잡하게 겹쳐진 그림, MU 팬이 그려넣은 문양 등 팬들은 감히 도전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달고나 뽑기 사진을 공개해 우산이 얼마나 쉬운지(?)를 직접 증명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산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스타벅스 로고 앞에선 1단계 수준이다", "포토샵 너무 정교해서 진짜 같다", "사람들 센스 무엇"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 기록하는 등 기이하면서도 창의적인 전개로 전문가들에게도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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