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꼭 봐야할 넷플릭스 드라마로 선정된 '오징어 게임'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정재 주연의 국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미국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미국 가입자가 전세계 넷플릭스 가입자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엄청난 흥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경제지 포브스도 오징어 게임을 집중 조명하며 "포브스가 선정한 꼭봐야 할 넷플릭스 드라마"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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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게임이 영국 드라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를 누르고 미국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올라섰다.


전 세계 넷플릭스 순위로는 2위. 국내 드라마가 미국 넷플릭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건 처음이다.


지금까지 국내 넷플릭스 드라마가 미국 넷플릭스에서 기록한 최고 순위는 지난해 12월 '스위트홈'이 달성한 3위였다. 올 7월 공개된 '킹덤: 아신전'은 미국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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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오징어 게임을 꼭 봐야한다"며 연일 보도했다.


포브스는 “기이하고 폭력적이지만 뛰어난 연기와 기억에 남을 만한 캐릭터, 창의적인 설정으로 가득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오징어 게임이 가진 독특한 스토리의 힘을 강조했다.


또한 포브스는 오징어 게임 이후에 볼만한 드라마를 추천하는 등 오징어 게임을 기준으로 삼기까지 해 놀라움의 연속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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