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폰 업데이트하면 쓸데없는 알림 차단하는 '집중 모드' 기능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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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애플이 아이폰13 발표와 함께 소개한 새 운영체제 iOS 15에 새롭게 추가된 '집중 모드' 기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집중 모드는 알림을 필터링해 방해 요인을 줄여 준다. 이는 기존 방해금지 모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기능이다. 


알림을 단순히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는 자신만의 집중 모드를 커스텀할 수 있다는 게 집중 모드의 가장 큰 장점이다.


직접 커스텀하지 않아도 제시된 집중 모드 옵션 중 원하는 것을 골라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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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에는 피트니스, 수면, 게임, 독서, 운전, 업무, 개인 시간 등이 있다.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하면 사용자가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의 특성을 기반으로 알림을 자동으로 필터링해 준다. 


집중 모드에서 메시지를 보내는 이에겐 "지금 사용자의 알림이 꺼져 있다"는 알림 메시지가 간다고 한다. 


이외에도 페이스타임 영상통화를 하면서 상대와 TV프로그램이나 영화를 함께 시청할 수 있는 셰어플레이(SharePlay) 기능, 카메라 앱의 인물 사진 모드, 마이크 음성 분리 모드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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