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오늘(21일) 남편이 운전하던 K7 고속도로 빗길에 미끄러져...아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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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추석 당일인 21일 오전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아내가 숨지고 운전하던 남편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5분쯤 경기 이천 중부고속도로의 서울 방향 이천휴게소 부근 2차로에서 승용차 1대가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콘크리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고속도로에서 뒤따라오던 차량과의 충돌 등의 2차 사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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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를 위해 블랙박스 영상 분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음주나 졸음운전 정황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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