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 거부하며 경찰관 때린 '장제원 아들' 노엘의 추정 재산 수준

인사이트Instagram 'glchdnoel'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래퍼 노엘(21·장용준)에 대한 비판이 음악계에서 거세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엘의 추정 재산에 대한 자세한 분석이 등장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노엘의 재산 액수를 추정하는 영상이 업로드 돼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았다.


이진호는 노엘 아버지가 국회의원 장제원이란 사실을 이용해 공개된 재산으로 대략적인 상황을 유추했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이진호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으로 알려진 노엘의 재산은 4900만 원이었다. 지난 2019년 2억 3400만 원으로 갑자기 증가했다. 이진호는 이를 "타고난 금수저이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노엘의 할머니는 부동산 임대업자로 알려져 있다. 분양가 30억 원대의 상가를 보유 중이며 여기엔 스타벅스도 입점해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진호는 "이게 다 노엘 재산"이라 전망했다. 그러면서 노엘이 시가 7000만 원대 차량과 3억 원을 호가하는 외제차를 타고 다닌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glchdnoel'


앞서 노엘은 지난 18일 밤 10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접촉 사고를 냈다.


그는 음주 측정을 하려는 경찰관을 밀치고 실랑이를 벌였다. 당시 그는 이전의 음주운전 전과로 무면허 상태였다. 


일부 힙합 팬들은 노엘을 퇴출시켜야 한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YouTube '연예 뒤통령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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