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공사 하러 인천의 한 섬에 간 20대 남성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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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 옹진군 소이작도에서 2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해경이 엿새째 수색중이다.


18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쯤 소이작도에서 A씨(20대)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A씨는 지난 8일 소이작도에 있는 군부대 내 배관공사를 하기 위해 섬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쯤 부둣가로 향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후 나오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경찰은 선착장 인근에서 A씨의 운동화와 담배 등 소지품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실족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경과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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