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로 직원들에 신차 4,116대 '플렉스'한 사장님의 증정식 현장을 드론으로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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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추석 연휴를 맞아 한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통 크게 '명절 보너스'를 선물한 사장이 누리꾼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bomb01은 영업이익을 올려준 직원들과의 약속을 지키려 차 4,116대를 플렉스한 회사의 선물 증정식 현장을 재조명했다.


대규모 선물 증정식을 진행한 회사는 바로 중국 유명 철강 회사 '팡다 그룹'(Fangda)이다.


중국 내에서도 팡다 그룹은 벌어들인 수익을 모두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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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해당 그룹은 지난 2018년, 2019년 연속 사내 직원들에게 현금 770억 가량을 보너스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명절에는 특별히 5년 연속 영업 이익 기준을 넘어선 기념으로 무려 5억 위안(한화 약 856억 5천만 원)을 들여 신차 4,116대를 구입했다.


실제 회사에서 드론으로 촬영해 공개한 영상에는 끝도 없이 줄지어 서 있는 자동차들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당시 직접 선물 증정식에 참석해 차량을 지급 받은 직원들은 "이렇게 챙겨주는 회사면 평생을 바쳐 일할 듯", "진짜 일하는 맛 날듯", "너무 멋있다" 등 부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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