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1억' 상당의 나이키 운동화 모아둔 남궁민 재력 클래스

인사이트Instagram 'min_namkoong'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남궁민이 입이 떡 벌어지는 나이키 운동화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민이 수집한 총 32켤레의 운동화가 신발장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한 켤레 당 1천만 원을 호가하는 한정판 운동화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_namkoong'


나이키 에어 조던1 디올 하이의 경우 전 세계에 8,500켤레만 생산된 제품이라 희소성이 높다.


해당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남궁민의 운동화 총 금액 추정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은 운동화 리셀 플랫폼 크림 기준 즉시구매가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8,215만 4천원 정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격 변수는 약 최저값과 최고값의 25% 정도로 차이를 보인다. 최대한 보수적으로 저 금액에 25%를 추가하면 약 1억 2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_namkoong'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진심으로 부러운 인생이다", "운동화가 몇 백, 몇 천을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궁민은 오늘(17일) 첫 방송하는 MBC '검은 태양'에 출연할 예정이다.


극 중 국정원 요원 역을 맡은 그는 최근 벌크업한 근황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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