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폭풍성장해 '청순 여배우' 분위기 풍기는 '부산행' 공유 딸 수안이 근황

인사이트영화 '부산행'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영화 '부산행'에서 배우 공유의 딸로 활약했던 아역 배우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2016년 개봉한 '부산행'은 한국형 좀비 영화의 유행을 선도하며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등 많은 출연진이 존재감을 뽐낸 가운데 아역 배우 김수안 또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김수안은 극 중에서 아빠(공유 분)와 함께 엄마를 만나러 가기 위해 부산행 기차에 탄 수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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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부산행'


그는 어른들과 함께 어우러지다가도 특유의 천진난만함을 내뿜으며 영화 속에서 확실한 자신의 캐릭터로 이야기의 흐름을 끌어갔다.


이후 김수안은 영화 '군함도', '감쪽같은 그녀'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이어갔다.


당시만 해도 어린이 티가 역력했던 김수안은 최근 근황에서 더욱 몰라볼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7월 소속사는 김수안의 프로필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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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lossom Entertainment'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안은 몰라보게 성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간의 아역 이미지를 벗고 청초하면서도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뽐낸 김수안의 모습은 앞으로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깜짝 놀랄 근황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김수안은 오는 10월 공개될 JTBC '너를 닮은 사람'에서 배우 고현정의 딸로 변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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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lossom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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