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시선에도 35살 연하 남친과 뽀뽀하며 '길거리 데이트' 즐기는 63살 마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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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최근 63세 생일을 맞은 마돈나가 35살 연하 남자친구와 달달한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지난 16일 생일을 맞은 마돈나가 이탈리아에서 남자친구인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Ahlamalik Williams, 28)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현재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마돈나 커플은 쏟아지는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이탈리아 거리를 거닐며 입을 맞추고 서로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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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말릭은 마돈나를 큰 어깨로 감싸며 듬직하게 지켜주었고, 마돈나는 그의 품에서 행복해했다.


특히 마돈나는 커다란 모자와 화려한 자수가 새겨진 원피스를 매치해 녹슬지 않은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여기에 웃을 때마다 빛나는 치아 그릴즈(grillz)가 돋보였다.


마돈나와 알라말릭은 지난 14일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타러 갈 때도 손을 꼭 붙잡고 나타났다.


당시 두 사람은 블랙의 깔끔한 시밀러룩 공항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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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돈나는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옹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 레온을 낳았고 2000년에는 가이 리치와 재혼해 아들 데이비드를 출산했다.


그러나 2007년 뉴욕 양키스 출신 야구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불륜으로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지난 2019년부터 전문 댄서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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