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만 보면 사진 찍어달라고 심쿵 '눈웃음' 짓는 황금 여우

인사이트Twitter 'qonqon_biyori'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은 여우가 랜선 집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일 트위터 계정 'qonqon_biyori'에는 눈을 꼭 감고 귀여운 미소를 짓는 사랑스러운 여우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일본의 한 사진작가가 미야기현 시로이시시의 자오산 기슭에 있는 자오 폭스 빌리지(Zao Fox Village)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사진 속 여우는 사람 손길이 익숙한 듯 편안한 표정으로 애교를 부렸다. 신비로운 황금빛 털을 휘날리며 반짝이는 눈빛으로 몽환적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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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qonqon_biyori'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로 카메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은 심쿵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또한 마치 윙크를 하듯 눈을 지그시 감고 여우짓(?)을 하기도 했다.


보는 순간 빨려 들어가는 녀석의 심쿵 애교에 누리꾼들은 "진짜 신비롭다", "댕댕이 여우 같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트레스마저 날아가 버리는 여우의 귀여운 모습은 아래 사진을 통해 더 만나보자.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것은 물론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떠오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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