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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주저앉던 14살 댕댕이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

인사이트포베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이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요!"


최근 14살 폼피츠를 키우는 보호자가 올린 후기 글이 노령견을 키우는 견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나이가 들면서 약해진 체력 때문에 무릎뼈가 빠지는 슬개골 탈구가 심해져 몇 발자국 걷지도 못하고 자꾸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던 강아지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았다는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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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편안하게 걷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슬개골 보호대를 구매했다. 


그러자 자꾸만 주저앉던 아이가 조금씩 걷기 시작했다. 견주는 "걷는 것에서 나아가 신나게 달릴 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니 설레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견주의 이야기는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겨주면서 슬개골 보호대의 필요성을 알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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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집 강아지가 다리를 절뚝이거나 걷다가 자주 주저앉거나 혹은 한쪽 다리를 드는 등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면 슬개골 탈구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이 경우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도록 슬개골을 지탱해주는 슬개골 보호대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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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 보호대 브랜드 포베오의 담당자는 "슬개골 탈구는 소형견의 70% 이상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관절 질환으로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제대로 교정해주지 않으면 관절이 약해지고 근력이 저하되는 노령견 시기에 아이의 삶의 질이 특히 저하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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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기력이 약해지고 건강이 안좋아지듯, 반려견 역시 나이가 들면 건강하던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7세~8세부터 노화가 시작되어 신체 기능이 약해지면서 각종 질병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보호자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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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은 아마 모든 보호자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아이의 건강을 세심하게 보살펴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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