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악의 야구선수"···글래머 모델과 호텔서 나오다 딱걸린 '한일전' 일본 선발투수

인사이트'한일전' 일본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 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도쿄올림픽 야구 종목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한국과 일본이 격돌한다.


숙명의 '한일전'이다. 한국은 고영표를 선발 투수로 낙점했고, 일본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선발 투수로 낙점했다.


야마모토의 올 시즌 NPB 성적은 16경기 출장에 9승 5패 113.2이닝 삼진 121개 평균자책점 1.82. 그야말로 압도적인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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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보다 한수 위 리그인 일본에서 타자들을 그야말로 요리하는 수준이다. 한국 타자들이 치기 힘들어하는 '떨공'이 위력적이기에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하지만 국내 야구팬들은 이 선수의 공만큼은 무조건 쳐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바로 야마모토의 '은밀한 사생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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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는 얼마 전 일본 모델 노자키 모에카와 염문설을 뿌렸다. 호텔에서 함께 나오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이 된 것.


노자키 모에카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패션모델로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0만명이 넘는다.


전체적으로 마른 몸매에도 글래머 스타일이어서 특히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얼이 좋고, 작은 얼굴에 비율까지 좋아 여성 덕후도 양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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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는 요미우리의 스가노 도모유키의 여자친구이기도 했다.


이 때문에 항간에서는 "노자키가 야마모토와 바람을 피운 거 아니냐", "야마모토가 선배 스가노의 여자친구를 빼앗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야구팬들은 이런 야마모토를 "지상 최악의 야구선수"로 규정하면서 참교육·정의 구현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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