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박서준 닮았던 펜싱 오상욱 아버지의 조각 같은 비주얼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ohsu.o_o'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펜싱 에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펜싱 F4'.


'펜싱 F4'라는 별명 답게 선수들은 하나같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 가운데에서도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은 키 192cm에 배우 박서준을 닮은 얼굴로 대회 초반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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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아버지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상욱은 "아빠를 닮아있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의 아버지는 현재 오상욱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아들과 닮아있다.


두 사람 모두 오똑한 콧날에 쌍꺼풀 없이 길고 큰 눈까지 이목구비 하나하나가 비슷하다. 아버지의 과거 사진 속 어린 오상욱으로 보이는 아이의 귀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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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오상욱 심은데 오상욱 난다", "잘생긴 남편을 만나야 하는 이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외 "살짝 나온 어머니도 아름다우신 것 같다", "부모님의 훌륭한 유전자를 받아 훈남이 탄생했나 보다" 등 오상욱 어머니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오상욱의 훈남 아버지 사진과 더불어 유도 안창림의 아버지 사진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안창림이 SNS에 공개한 사진 속 아버지는 진한 눈썹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곰돌이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이미지까지 아들과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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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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