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서 배우 데뷔하자는 말 나오는 '사브르 김준호' 비주얼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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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국 펜싱이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28일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제압했다.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에 국민들의 큰 박수가 쏟아졌다.


이 가운데 김준호 선수가 실력만큼 '월클'인 비주얼을 뽐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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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김준호 선수의 얼굴이 화면에 가까이 잡혔는데, '남신 미모'로 팬들을 채널 고정하게 만든 것.


완벽한 외모에 땀방울이 흐르는 모습이 마치 청춘 드라마에 나올 법한 모습이었다.


김준호 선수는 실력으로 한 번, 외모로 또 한 번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배우 데뷔해달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듣고 있다.


경기 중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뽐내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를 가진 실력파 김준호 선수의 일상 모습을 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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