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가 열고, 황의조가 마무리"···축구 대표팀, 온두라스에 3대0 리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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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축구대표팀이 온두라스전을 잘 치고 있다.


전반전 45분 동안 3득점을 해내며 3대0 리드를 해냈고, 상대 수비수 한 명의 퇴장까지 이끌어내며 수적 우세까지 얻어냈다.


28일 오후 5시30분부터는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는 온두라스와 B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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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득점은 11분 만에 나왔다. 이동준이 얻어낸 PK를 황의조가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7분 뒤인 18분, 이번에는 원두재가 PK를 성공시키며 2대0 리드를 얻어냈다.


이후 나머지 시간 동안 상대에게 역습을 허용하지 않던 한국은 38분 퇴장까지 얻어내서 수적 우세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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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반 종료 1분 전 황의조가 첫 필드골을 기록하며 멀티골을 성공시켰다.


3대0으로 리드한 채 전반전을 끝내며 후반전을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나머지 후반전 45분 동안 역전을 당하지 않고 끝낸다면 한국은 8강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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