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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야 안녕?"···태명 직접 지어주며 '조카 바보' 예약한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진이 내년 삼촌이 돼 벌써 '조카 바보'를 예약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seokjung90'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방탄소년단 진이 벌써 '조카 바보'를 예약했다. 진은 내년에 삼촌이 된다.


지난 27일 방탄소년단 진의 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잘 부탁해"라며 태아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버터'로 진이 직접 태명을 붙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진의 형은 "동생한테 (태명)을 지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kimseokjung90'


진은 조카의 태명까지 직접 붙여주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기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제 삼촌이 되어주세요", "너무 스윗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아이들을 잘 돌봐 미래에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며 말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