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남자 주인공처럼 잘생겨서 전 세계 여성 팬들 '입덕'시킨 수영 선수 (사진 7장)

인사이트웰슨 심 / weibo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훈훈한 외모와 키 181cm의 뛰어난 피지컬로 단숨에 전 세계의 여성 팬들을 사로잡은 수영 선수가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말레이시아의 남자 수영 선수 웰슨 심(Welson Sim, 24)이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에서 웰슨은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30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입장했다.


웰슨은 자국을 대표하는 전통 의상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걸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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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얼굴을 꽁꽁 무장한 모습이었지만 뚜렷하면서도 수려한 이목구비는 카메라를 뚫고 나올 만큼 매력적이었다.


또한 카메라를 보며 약 2초간 미소를 지어준 모습은 전 세계 여성팬의 심쿵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마린 보이다운 뽀송뽀송한 새하얀 피부와 맑은 눈동자는 절로 시선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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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올라간 입꼬리 역시 훈남 분위기를 완성시키는 킬링 포인트였다.


이에 중국 웨이보 계정에서는 웰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기 키워드로 떠오르는 등 잘생겼다는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웰슨은 이번 도쿄 올림픽에 남자 수영 200m와 400m 자유형 부문에 참가했으나 예선전에서 각각 7위와 6위를 차지하는 다소 부진한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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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welson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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