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금메달 후보 유도 66kg급 안바울,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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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유도 66kg급 안바울이 4강에 진출했다.


2016 리우 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또 하나의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25일 안바울은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8강전에서 아드리안 곰보츠와 맞붙었다.


안바울은 곰보츠와 치열한 접전 끝에 지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메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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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바울은 지난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그는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이며, 66kg 세계 최강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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