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해달라고 난리난 98년생 '여신 미모' 여자 수구 선수 (사진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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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어제(23일) 도쿄 올림픽이 막을 올렸다. 전 세계 선수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비주얼 하나로 세계인의 눈에 띈 선수가 있다.


24일 오후 7시 50분 도쿄 올림픽 경기장 타츠미 수구센터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여자 수구 예선 B조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수구팀은 총 13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도 중국 수구 대표팀의 주장인 쉬옹둔한(Xiong Dunhan, 23)이 주목받고 있다.


쉬옹둔한은 2004년부터 중국 여자 수구 대표팀으로 활동해 왔다. 그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화려한 비주얼로 이미 중화권에서는 유명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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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생인 쉬옹둔한은 키 178cm의 장신으로 모델급 비율을 가졌다. 


또한 '꿀피부'를 자랑하며 팬들은 오뚝한 코에 있는 점을 매력 포인트로 꼽는다.


그녀는 경기장에서는 물론이고 일상에서 미모가 빛을 발한다. 중국 소셜 미디어인 웨이보 등에 올라온 그녀의 일상 사진에서 연예인 못지 않는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수구는 뜻밖의 노출이 많이 있어 생중계가 불가능 하지만 그녀의 등장에 생중계를 해달라는 요청이 해외에서 빗발치고 있다.


그녀의 경기 모습과 일상 사진을 아래에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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