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로 싹둑 자르고 41살인게 안 믿기는 초동안 미모 과시한 '두 아이 엄마' 전지현

인사이트Instagram 'netflixkr'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올해 나이 41세인 배우 전지현이 '칼단발'과 함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23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킹덤: 아신전' 공개를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에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고혹적인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포스를 뽐내고 있다.


이날 역시 전지현은 칼 단발을 하고 '넘사벽'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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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톤의 드레스와 진한 검은색 머리카락이 그의 하얀 피부와 극명히 대비되며 매력을 더욱 증폭시켰다.


전지현은 의자에 앉기도 하고 서기도 하며 다양한 포즈로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사진과 함께 "아신 역할에 이보다 어울릴 배우가 있을까?"라면서 "북방의 아신, 조선에 비극을 몰고 올 생사초의 시작, '킹덤'의 열쇠를 쥐고 전지현 배우가 옵니다"라며 기대감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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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에도 전지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아신전'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긴 생머리에서 벗어나 짧은 단발머리를 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정 41세가 맞나요?", "아름다우십니다", "단발이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전지현 분)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아신전'은 오늘(23일) 오후 4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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