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거 들면 안 된다"는 말 비웃듯 가뿐하게 쇠질하는 헬스 중독 '만삭 임신부' (영상)

인사이트ixigua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만삭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임신부가 있다.


임신 39주 차 만삭의 임신부가 무게를 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ixigua'에는 만삭의 임신부가 바벨을 드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장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부터 바벨 들기 등과 같은 근력 운동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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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운동 덕분일까. 여성은 임신 중에 급격한 체중 증가로 발생하는 살 쳐짐도 없었다.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여성의 모습은 만삭의 몸처럼 보이지 않는다.


몸도 무거울 텐데 운동으로 건강 관리 하는 그녀의 의지가 대단해 보인다.


그는 은퇴한 피트니스 선수로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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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엄마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며 전문가의 조언과 지도 아래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전문가들 또한 임신 중 운동은 태아의 건강에 좋으며 자연분만을 수월하게 하도록 도와준다.


임신 전 운동했던 사람의 경우라면 임신 이후 같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안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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