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피지컬 타고나 올림픽서 메달만 따면 'CF 모델' 예약이라는 펜싱 국가대표 선수

인사이트Instagram 'ohsu.o_o'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훈훈한 외모와 놀라운 피지컬로 많은 여성 누리꾼들의 마음을 훔친 선수가 있다.


압도적인 포인트로 세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남자 펜싱 사브르 오상욱(25) 선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여러 SNS를 중심으로 오상욱이 뛰어난 실력에 더해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공자 같은 외모를 뽐내는 오상욱 선수의 일상 모습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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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은 유럽 선수 못지않은 192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공격력에다가 빠른 발까지 갖춰 그동안 국제대회를 휩쓸어왔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여심을 폭발하게 할 만한 포인트를 고루 갖추고 있어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만 따면 CF는 예약이다"라는 칭찬이 자자하다.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대회에 출전하는 오상욱은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거론돼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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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은 김정환, 구본길과 함께 오는 24일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 출전해 2관왕에 도전한다.


다만 올림픽 출전이 처음인 만큼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부담감을 극복하는 게 가장 큰 과제다.


얼굴이면 얼굴, 펜싱이면 펜싱. 못하는 게 없는 오상욱 선수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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