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타벅스에서만 판매한다는 '꼬숩달달' 옥수수 크림 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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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일본 스타벅스가 25주년을 기념해 47개의 프라푸치노를 출시한다.


오는 30일부터 일본 스타벅스는 각 지역의 바리스타가 만든 47개의 프라푸치노를 공개한다.


이는 각 도도부현의 바리스타가 만든 것으로, 해당 지역에서만 판매된다.


옥수수부터 사과, 말차, 멜론, 캐러멜, 초콜릿, 망고, 자몽, 수박, 쌀, 포도, 레몬, 키위 등 다양한 프라푸치노가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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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스벅 덕후'들의 관심을 이끈 건 바로 옥수수 크림 프라푸치노다.


이는 홋카이도 지역 매장에서 판매되는 프라푸치노로 옥수수와 우유가 주재료다.


사진 속 노란빛의 비주얼은 그 모습만으로도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크림을 한입 먹으면 진하고 달콤한 옥수수 맛과 부드러운 우유의 조화가 입안 가득 풍길 것이라고.


'맛없없' 조합의 프라푸치노 출시 소식에 국내 누리꾼들은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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