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딸기우유색' 조합으로 출시되자 마자 예쁘다고 난리난 루이비통 신상 '락미 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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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청바지, 원피스 등 어떤 옷에 매치해도 '찰떡'인 루이비통 신상 백이 여심을 사로 잡았다.


최근 루이비통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락미 텐더 크로스 바디' 신제품을 소개했다.


부드러운 그레인 송아지 가죽에 반짝거리는 골드 톤 체인과 로고가 눈에 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로고에 잠금 장치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색 조합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평범한 블랙 백이 아닌 핑크색과 베이지 색이 들어간 '느와', 딸기우유를 연상케하는 여리여리한 핑크색 이루어진 '오 드 로즈', 그리고 베이지색에 시원한 하늘색이 포인트인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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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루이비통 홈페이지


총 3가지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어 하나의 백으로 3개를 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절 가능한 넓은 가죽 스트랩, 또는 골드 체인 스트랩 그리고 스트랩 없는 클러치 형태로 들어도 고급미가 느껴진다.


특히 유행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캐주얼한 복장이나 격식 있는 복장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이번 여름 좋은 가방에 좋은 기운만 가득 담고서 완벽한 착장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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