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등장해 아빠 허재에게 물려받은 팔근육 뽐낸 '농구 아이돌' 허훈

인사이트YouTube '나혼자산다 STUDIO'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지난 시즌 한국프로농구(KBL)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린 부산 KT 소닉붐 소속 허훈 선수가 방송에 출연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지난 18일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농구선수 허훈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농구 대통령' 허재의 둘째 아들이기도한 허훈은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농구장을 찾았다.


인사이트YouTube '나혼자산다 STUDIO'

 

그는 헤비볼 양손 드리블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입이 떡 벌어지는 드리블 실력도 감탄을 자아냈지만 그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터질 듯한 양 팔의 근육. 검정색 나시를 입고 있어서 근육이 더욱 잘 드러났다.


순둥순둥한 얼굴과는 달리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에 함께 영상을 보던 '나 혼자 산다' 패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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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근육질 몸매를 한껏 뽐내며 드리블 훈련을 마친 허훈은 "이제부터 농구가 뭔지 보여드리죠"라며 3점 슛을 쏘기 시작했다.


코치가 던진 농구공을 받아 그대로 뛰어오르며 슛을 쏘는 장면은 흡사 만화 속 남주인공을 방불케 했다.


지난 시즌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던 그는 다음 시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허훈의 모습에 패널들은 물론 시청자들 또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허훈은 2020-21 시즌 어시스트 1위를 기록했다. 그는 기자단 투표로 뽑는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전주 KCC의 송교창 선수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으나, 송교창 선수에게 밀려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2019-20 시즌에는 MVP를 바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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