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완치 후 공식 석상에 회색 슈트 입고 등장한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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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완치 판정 이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김우빈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예거 르쿨트르 The Sound Maker 전시회' 개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완치 후 첫 공식 석상임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섹시하면서도 순수한 소년미를 마구 발산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남신 포스를 풍기며 손 인사를 건넨 김우빈은 여전한 '동굴 미소'를 보여주며 남신 포스를 풍겼다.


인사이트Instagram '____kimwo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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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비율과 태평양 어깨로 회색 수트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앙증맞은 손 하트로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현재 배우 신민아와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이후 약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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