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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플라스틱' 개척자 톤28, 고체뷰티 하나만 구매해도 정품보다 큰 어글리솝 증정한다

인사이트톤28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제로 플라스틱 캠페인 및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층이 증가했다.


이에 발맞춰 뷰티 업계에서도 친환경을 향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이에 대한 앞선 고민을 바탕으로 '고체뷰티' 제품을 만든 브랜드가 있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우리나라의 고체뷰티 시장을 4년동안 개척하며 한국 뷰티 업계의 파타고니아로 불리는 브랜드가 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톤2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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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90%, 용기 10%의 철학으로 천연 고급성분으로만 만든 '고체뷰티'를 선보이는 톤28은 그동안 광고보다는 제품 자체에만 집중하다 보니 그리 유명세를 타지는 못했다고 한다.


안타까운 마음에 직원이 대표보다 먼저 나서서 제품 홍보를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종이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재활용 종이 도장 명함만 봐도 환경을 위한 진심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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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톤28의 조금 특별한 브랜드 철학과 고체뷰티 캠페인을 소개한다.


톤28의 제품은 화장품 '용기' 비중이 적다. 당연한 말 같겠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타사 제품 중에는 마케팅,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용기 비용 90%, 성분 비용 10%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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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은 이와 반대로 성분 90% 용기 10%이라는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다.


격이 다른 바른 먹거리 성분으로만 바를 거리가 빚어지기 때문에, 조금은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피부 장벽을 단단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성분에는 합성방부제와 인공 향, 인공색소를 철저하게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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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화장품 성분뿐만 아니라 친환경에도 앞장서고 있는 톤28.


약 500번의 테스트를 거쳐 한국환경공단의 인증을 받은 재활용 가능한 종이 패키지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했다.


포장재부터 택배박스 테이프까지 종이로만 만들어 플라스틱이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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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년 전부터 '고체뷰티' 제품을 꿋꿋하게 연구하고 만들어 잊혀진 고체뷰티 시장을 개척하며 다시 대세로 이끌었다.


샴푸바와 설거지비누, 바디바, 클렌징바의 비누 제품과 천연 성분의 뷰티 제품까지 사람과 환경에 이로운 영향을 끼치는 톤28은 종이패키지를 직접 개발하여 제로웨이스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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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톤28은 고체뷰티 4주년을 기념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공식 몰에서 고체 비누를 1개만 구매해도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는 어글리솝을 증정한다.


참고로 어글리솝은 한정수량으로 구매 건당 1개가 발송된다. '본품보다 더 큰' 바디용 멘톨 어글리솝을 준다고 하니, 증정품이 소진되기 전에 서둘러야겠다.


제로 플라스틱으로 환경 보호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는 것은 물론, 고체 비누에 시원하고 상큼한 어글리솝까지 '겟'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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