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던지고 도망간 초등학생 때문에 선루프 깨져 우산 쓰고 운전하게 된 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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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제 차에 돌 던진 아이 때문에 선루프가 깨져 비 오는 날이면 차 안에서 우산을 써야 합니다"


개념 없는 한 소년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으로 비 오는 날이면 차 안에서도 우산을 써야 하는 차주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란신문은 길을 지나가던 소년이 주차된 차에 돌을 던져 선루프를 깨뜨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3일 중국 구이저우성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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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한 소년이 자동차들이 주차된 길을 걸어 내려오고 있다.


그러다 갑자기 주차된 차를 향해 손에 쥐고 있던 돌을 던지고 말았다.


소년의 손에서 날아간 돌은 주차돼 있던 검은 색 자동차 선루프에 정확히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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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돌에 맞은 검은색 자동차의 선루프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차주는 선루프가 부서진 자신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며 "비 오는 날이면 깨진 선루프에서 물이 새 차 안에서도 우산을 써야 한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편 돌을 던진 소년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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