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논현동 건물 230억에 팔았다…"140억 시세 차익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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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전지현이 14년 전 산 빌딩을 최근 매각하며 큰 시세 차익을 남겼다.


9일 뉴스엔은 전지현이 갖고 있던 서울 논현동 건물을 230억 원에 팔았다고 보도했다.


전지현이 매도한 해당 건물은 그가 2007년 10월 86억 원에 단독 명의로 사들인 거다.


부동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지현 건물은) 7호선 학동역에서 도보로 5분도 채 안 되는 역세권인 데다 대로변에 있고 공실률 또한 낮은 인기 지역이라 새 주인을 찾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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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대표적인 '빌딩 부자'로 손꼽히는 전지현은 아직도 삼성동, 이촌동 등에 빌딩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이들은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듯한 전지현의 근황에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7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킹덤:아신전'을 통해 컴백한다. 조선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역병의 기원이 드러나는 해당 작품에서 전지현은 주인공 아신 역할을 맡았다.


현재 전지현은 하반기에 공개되는 미스터리 tvN 드라마 '지리산'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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