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시원한' 수박 맛 그대로 살린 '새콤달콤 수박' 출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ohohoh0301'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학창 시절 누구나 주머니에 '새콤달콤' 하나쯤은 넣어두고 다녔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앙증맞은 크기와 기분 좋은 단 맛의 새콤달콤은 입이 심심할 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간식이었다.


특히 여러 개가 담긴 새콤달콤을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줄 때면 부자가 된 듯한 기분도 들곤 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추억이 얽혀있는 새콤달콤이 새로운 맛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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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돌아온 새콤달콤은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을 활용했다.


새콤달콤 수박 맛은 청량한 초록색의 포장지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장을 벗겨보면 마치 수박의 속살을 연상케 하는 빨간 캔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 입안으로 넣어보면 기분 좋은 수박 향이 입안을 감싼다.


이내 퍼지는 기분 좋은 단 맛은 한 여름의 더위를 날려주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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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그 자리에서 한 줄을 전부 먹게 되는 중독성을 지녔다는 후문이다.


또한 특유의 상큼한 덕분에 식사 후 입가심이나 졸음 퇴치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오늘만큼은 학창 시절 즐겨먹던 새콤달콤으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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