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 정식이 6500원"…백종원, 가성비 짱인 '23번째' 프랜차이즈 식당 추진한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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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가성비 좋은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을 추진한다.


백종원이 만든 이번 프랜차이즈는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전문점인 '제순식당'이다.


지난 26일 뉴스웨이는 더본코리아가 '제순식당'의 정보공개서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제순식당'은 '한신포차', '역전우동', '새마을식당' 등에 이어 더본코리아의 23번째 프랜차이즈가 됐다.


사실 더본코리아는 2011년 제순식당 사업을 론칭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theborn_tasty'


그러나 2016년 돌연 정보공개서를 취소하며 사업을 접는 듯했는데 2019년 다시 서울 남영역 앞에 제순식당을 열고 테스트 운영을 하더니 다시 가능성을 본 것으로 보인다.


제순식당의 대표 메뉴로는 6천5백 원짜리 제육볶음 정식과 6천 원짜리 순두부 정식이 있다.


제육볶음과 순두부찌개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제순 정식은 8천5백 원이다.


한편, 맛집 탐방 유튜버 '하얀트리'는 테스트 사업 중인 제순식당에 방문해 리뷰 영상을 남기며 호평한 바 있다.


당시 하얀트리는 제육볶음 비주얼부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맛없으면 없다고 솔직히 말하는 유튜버임에도 제육볶음 정식에 대해 "감칠맛이 장난 아니다", "국물이 흥건한 스타일이 아니다", "한국인이 좋아할 그런 맛이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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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하얀트리HayanTree'


YouTube '하얀트리Haya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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