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인데 연예인 수준이라는 '중동' 현지인들의 넘사벽 외모 (사진 10장)

인사이트Facebook 'IranianGirlsAreSoBeautiful'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아름다운 미녀로 유명한 나라 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브라질 등 화려하고 이국적인 비주얼의 미녀들이 많은 '남미'를 떠올린 이들이 많을 테다.


물론 이곳에도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멋진 사람들이 많지만 진한 눈썹과 이목구비, 마치 조각상처럼 빚은 듯 아름다운 '중동' 일반인들의 외모 역시 빼놓기 힘들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란, 시리아 등 중동 현지인들의 놀라운 비주얼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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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된 중동의 미남 미녀들은 주부, 군인, 대학생 등 평범한 직업을 가진 일반인이었다.


그러나 일반적이지(?) 않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이들의 외모였다.


범접하기 힘든 아우라의 깊은 눈매와 진한 이목구비는 화면을 뚫고 나올 듯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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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SBS 8 뉴스'


차림새 역시 수수했고, 거의 꾸미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갸름한 얼굴은 좀처럼 숨겨지지(?) 않았다. 


남자 군인들 역시 거친 훈련으로 얼굴에 때가 묻어있었지만 그것마저 예술처럼 느껴질만큼 멋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 같은 사진에 누리꾼들은 "동서양의 매력이 잘 녹아든 것 같다", "빠져들 것만 같다", "너무 멋지고 예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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