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산책 못 나가 시무룩한 댕댕이들을 위한 세젤귀 '강아지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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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로지 산책 생각뿐인 반려견을 위해서 당신이 꼭 선물해야 할 물건이 있다.


오늘처럼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날에도 산책하고 싶어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 녀석들을 위한 '댕댕이 전용 장화'다.


15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런 날씨를 맞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아지 전용 장화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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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는 주인은 비가 오는 오늘 같은 날에도 실컷 뛰놀게 해주고 싶지만, 혹시라도 감기에 걸릴까, 빗길에 미끄러질까 걱정돼 강아지들의 간절한 눈빛을 무시할 수밖에 없다.


만약 어르고 달래도 녀석의 기분이 풀어지지 않는다면 비장의 무기를 꺼내자.


강아지 전용 우비는 녀석들의 발에 꼭 맞는 사이즈로 제작돼 비가 오는 날에 뛰어도 녀석들이 빗길에 미끄러지지 않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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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쏙 씌운 뒤 끈으로 사이즈를 조절해주면 되는 간단한 구조라 실용적이기도 하다. 방수 효과도 탁월해 산책 후에도 발이 깨끗하다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앙증맞은 귀여움은 덤이다. 녀석에게 잘 맞는 색상의 장화를 신겨두면 '뽀짝뽀짝' 걸을 때마다 심장을 부여잡게 될 테다.


주룩주룩 비 오는 날에도 산책하고 싶 어하는 우리 집 귀요미를 위해 전용 장화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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